소주병과 함께 찍힌 미성년 김새론... '김수현 부인' 직후 공개된 '집 데이트' 영상

그러나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김수현의 주장을 뒤집는 폭탄급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가세연이 공개한 영상에는 김새론이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8년 6월 20일 밤, 김수현과 함께 집에서 닭도리탕을 먹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식탁 위에는 소주병으로 추정되는 물품이 놓여 있었고, 전자레인지 신호음 등 일상적인 소리도 함께 녹음됐다. 가세연 측은 이 영상이 김새론 본인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가세연은 이 영상이 "미성년자와 소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하며, 해당 시점이 김수현의 군 복무 중 휴가 기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가세연은 김새론이 잠든 모습, 노래방에서 함께 있는 영상, 심지어 2015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까지 확보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이 시점이 사실이라면 김새론은 중학생에 불과했을 시기다.

가세연 대표 김세의는 "김새론의 휴대폰과 노트북을 전부 확보했다"며 "유족이 먼저 전면 공개를 요구했지만, 우리는 단계적으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앞으로도 추가 증거 공개가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가세연이 영상 말미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그의 매니저를 언급하며 "천벌 받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맥락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로 인해 또 다른 연예인까지 논란에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수현 측은 여전히 미성년자 교제 및 음주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끝까지 사실을 증명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유족 측과 유튜브 채널의 맞불 공개가 이어지면서, 이 사건은 이제 법정 공방과 여론의 판단으로 넘어가게 됐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12월 김새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연예계에 충격을 안긴 이후, 최근 그녀의 어머니가 SNS를 통해 김수현과의 관계를 폭로하면서 본격화됐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자로 활동해온 김새론의 비극적인 죽음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둘러싼 논란은 연예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김수현과 김새론의 관계 진실 공방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가세연이 추가 증거를 계속 공개할 경우, 김수현의 연예계 활동과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과정에서 차은우라는 또 다른 인물이 언급된 것은 이 사건이 단순한 개인 간의 문제를 넘어 연예계 전반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낼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